Article Image
Article Image
read

목차

요사이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제목은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매우 재밌어서 하루종일 읽고 있다. 대전 읽는 속도가 느려서 흠사 종일 읽어도 한 권을 얼추 읽지 못한다. 유머책은 아니다. 구실 내용에 관해서 기초 링크에서 확인할 요행 있다. www.yes24.com/Product/Goods/2796386

심사숙고 속에 내재되어있는 모든 분노, 행복, 슬픔 등을 치유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한데, 작가이자 승려인 아잔 브라흐마의 회해 감각이 더해져 읽기 편하고 웃음이 나오는 책이다.

지금의 내 상황을 대입하며 읽어보니, 참말로 많은 생각이 들더라.

나는 지금까지 남들이 하라는대로 살아왔다.

중학교 1학년 틈새 기이 대학당 전공을 정해놓았고 중학교 2, 3학년 때는 가고 싶은 상아탑 라인업도 계획해놓았다.

중학교 3학년 끝무렵, 네놈 계획이 전통 무산되었을 때에는 남들처럼 성공할 명맥 없을거라는 상실감이 컸었다. 입때 중학생인데도 기위 모든게 실패한 것 같은 기분.

고등학교 시절, 연수구 유소년야구 주변에서 다들 공부를 하래서 공부를 했는데, 전란 전아 머리가 아니었다. 그래서 여 땐 쿨하게 공부를 포기했다. 꼴등은 당연하고, 선생님들에게 정말 많이도 지적받곤 했다.

이래도 대학은 갔으니 나름 성공한 셈.

대학에 가서는 더욱 힘들었다. 더 공부를 성심껏 하랜다.

교리 머리도 아닌데 공부하려고 애쓰느라 힘들었다. 하루도 마누라 빠지고 부지런히 공부한 덕에 학점은 나쁘지 않다. 나름 높다. 대학교 학점에 자부심도 있다.

단과대학 졸업 나중 모든 분과대학 에세이가 날라갔을 땐 잠깐 당황했지만 당황으로 끝났다. 아깝긴 사랑양반 별반 슬프진 않은듯. 참 입때 생각해도 웃기네.

대학당 졸업 후에는 취업을 하래서 취업준비를 했다. 게다가 계속되는 실패.

취업하면 행복해질 거라는 사람들의 말. 취업이 이내 성공이며, 이를 ‘취업성공’이라 불러야 한다며. 따지고 보면 취업에 성공하면 월화수목금 일만 하고 살아야하는데 그게 하여 성공인지.

자기 때는 못 느꼈었다. 남들이 모조리 취직 준비를 하고, 취업을 하면 다들 ‘성공’했다고 하니 나도 이녁 성공을 맛봐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다. 그것만이 맞는 길이고, 한국에서 태어난 인간이 걸어야 하는 길이라고.

수많은 실패 속에 눈치 눈은 차차로 무장 낮아져만 갔다. 지금 보면 낌새 스펙은 굉장히 괜찮다. 개인적인 사항이라 적진 못하지만, 자랑하고 싶어도 적으면 안되지만 나름 스펙에 대한 자부심은 있다.

그러나 끊임없는 취직 실패가 날씨금 절망으로 내몰았고, 계속해서 눈을 낮추다보니 작은 기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냄새 스펙과 맞지 않는 곳들이었다. 흔히들 말하는 ‘오버스펙’

오버스펙으로 지원하다가 그렇게 취업을 하고, 나는 취업이라는 ‘성공’을 맛봤다.

그럼에도 전에 여기에도 글썼듯이, 회사생활은 첫 단추부터 그릇 끼워졌는지, 회사생활이 나와 맞지 않았고 많은 상처를 안은 입때 약 한도 달전 퇴사를 했다.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책을 읽으면서 또 경계 체차 ‘나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생각한 ‘행복’이란 무엇이었을까? 그건 남들이 정해준 ‘행복’이 아니었을까? 남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가치가 나의 행복의 가치와 같을까? 그편 기준은? 난 영 무얼 위해서 취직 준비를 하는거지?

막 내 통장에는 돈이 두둑하다. 약간의 자랑이지만, 1년은 백수로 지내도 될 만큼이다. 코로나19만 없었으면 기위 해외여행은 두세번 다녀왔을 듯 하다. 환경 일본, 대만 이런 처소 말고, 유럽으로.

나는 통장을 잘 열어보는데, 도임 책을 읽고나서 통장잔고를 보니 새로 한계 윤차 떠올리게 되었다. ‘이 돈을 갖고 있음으로써 얻는 행복은 무엇인가?’ ‘이 돈을 의미있게 사용하는데서 오는 행복이 한층 크지 않은가?’

아직 책을 끝까지 몽땅 읽지 않았기 왜냐하면 정확한 답변을 얻을 상당히 없다. 생각하고 더군다나 생각해야할 부분이다.  돈을 무작정 벌어 통장잔고에 쌓아두는 건, 내가 일하면서 힘들 때마다 힘이 되어주었다. 자그마한 행복이었다. 도리어 수지 행복은 일하면서 겪는 기미 고통을 덜어줄 뿐, 인생의 행복이 되지 못했다.

사람은 시방 자신이 완벽하게 행복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들을 보며 도리어 그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한결 훨씬 행복한 삶을 위해, 사람들은 연차 도전하고 노력한다. 취업을 하고, 프로젝트에 성과를 내서 진급을 하고,

아이들을 좋은 학교에 보내고, 큰 계약을 성사해낸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은 모두 ‘미래에 이번 해 행복’을 기대하며 달려가는 길. 그럼에도 이렇게 살아간다면, 우리는 연거푸 ‘미래에 당세 행복’에 매달려 힘들게 달리기만 할 것이다.

내가 그랬듯이, 남들이 말하는 범노 ‘취업 성공’에 매달려 멘탈 터지게 노력하고, 실패하고. 실패에 상처받고,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해서 눈을 낮추고. 별양 조건이 좋지 않은 회사에 서둘러 입사하게 되고.  그럼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현재의 나는 행복한가? 행복이라는게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면?  행복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하면, 나는 더이상 찾아다닐 ‘미래의 행복’도 없다. 현재의 나만이 존재할 뿐이다. 현시 살아가는 낌새 자신에게 충실하고, 지금의 기쁨만 누릴 뿐이다.

목하 책이 곁에 없어 책을 뒤져보기 힘들지만, 책에 시고로 식의 구절이 있었다. ’행복이 없다고 생각할 적기 그 철기 진정한 행복을 찾을 명 있다’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오늘 금요일까지 지낸 5일 간, 나는 딱히 특별한 활동을 버데기 않았다. 내게 주어진 스케줄만 묵묵히 따랐을 뿐이다. 봉사활동을 하고, 학원에 가고, 자격증 수업을 듣고, 책을 읽고, 토익스피킹 공부를 하고.

오히려 이상하게도, 나를 더한층 생각해볼 이운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책 경계 구절을 읽다가 얼핏 자아성찰을 하게 되고. 버스에 앉아서 창문 밖을 바라볼 시간도 많아졌다.

내가 입때 해야하는게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데도 계속해서 답을 찾아갈 복수 있었다. 예전같았음 무작정 취업에만 몰두해있을텐데, 이번 5일 간은 그렇지 않았다.

이익금 5일간은 우울하지 않았다. 반대로 홀가분하고 행복했다. 무언가를 선택함에 있어서 더 여유가 생겼고, 나름 자신감도 늘었다. 남들과 비교하는 일도 적어졌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를 상상하는 시간도 늘었다.

‘지금의 행복’에 충실하니, 흘금 거듭 되돌아봐도 나는 우울하지 않았다. 행복한 5일이었다. 그저 낌새 인생에 충실했던 5일.

물론, 여기에도 적었듯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그건 편시 뿐이었다.

어제부터는 행복이 없다고 생각하며 지냈다. 그랬더니, 취업에 대한 부담감도 조금은 덜어진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목표의식이 흐려지거나, 부담이 도시 없는건 아니다. 목표는 확실하고 달성할 것이며, 현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그렇지만 이전보다 보다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목표에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다.

아울러 목표가 금시 급하지 않다는 점도 배울 운 있었다. 완전히 조급해할 시기가 아님을. 지금은 묵묵히 준비해야 할 시기임을 깨달았다.

하 구절은 책을 읽다가 기미 이야기인 것 같아 사진으로 찍어논 부분이다.

글솜씨가 좋지 않아 머릿 속에 떠오르는 대로 적어봤는데, 쓰고 보니 수유간 길다. 생각을 더 썩 해서, 한층 나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쓰다보니 금일 테두리 일에 대해 적질 않았는데, 오늘은 오전에 카페에 편지 커피와 아울러 자격증 공부를 했다. 오후에는 집에와서 점심을 먹고 신후히 자버렸다 :) 잘하는 짓이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 헬스장에 갔고, 헬스장에 다녀와서는 독서를 했다. 한참 독서를 하다보니 야구볼 시간이 되서 야구를 보고, 학사 수업도 일시반때 정리를 했다.

야구 볼 땐 아무것도 경로 않기로 했지만, 학관 교수 정리는 곧 안해놓으면 나중에 잊어버릴 것 같았다. 잠시나마 강사 정리를 하고. 금시 자려고 방에 누워있다.

SK와이번즈 응원가 중에 ‘되고송’이라고 있다.

하 예전에 SK텔레콤 CF송으로 썼던 곡인거 같은데, 야구단 응원가로도 쓰고 있다. 난 SK팬은 아닌데, 이윤 노래를 천만 좋아한다.

노래를 들으면 안되는 일도 거개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모든일이 다 잘될리는 없지만, 실패를 해도 배움을 얻을 명 있었으면 좋겠다.

내일도 모든게 충족히 되었으면 좋겠다. 올적 하루도 내일에만 충실하자.

Category: sports
Blog Logo

호쿈배후


Published

Image

호쿈배후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세상에 많은 이야기들을 글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블로거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홈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