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환 신부님(1931~2019)은 국내에서 금액 치즈를 만든 분입니다. 피자에 치즈가 없다면 아무아무 맛일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드셔 보셨을 치즈인데요. 1970년대 초에 지정환 신부님이 치즈로 사업자등록증 내려고 농림부 차관을 만나러 가는데요. “대한민국 사람은 100년이 지나도 치즈를 먹을 일이 없으니, 괜한 농민들 들쑤시지 마시고. 성당에 안편지 기도나 하십시오.”란 냉대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기토리입니다! 요즘같이 힘든 시기, 송두리째 잦추 견뎌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