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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기겸 분쇄기 일방 구입하려고 하던 찰나에 홈쇼핑 방송보고 한쪽 구입하게 되었어요.

홈앤쇼핑에서 구입한 유씨웰 홍두깨 이금 스텐레스 믹서기에요. 포장된 모습이에요.

천수 구성은 믹서기 본체에 1700ml 대용량 스텐레스 용기, 400ml 플라스틱 중컵 2개,  300ml 스텐레스 용기, 300ml 플라스틱 소컵이 있어요.

단계 용기에는 뚜껑이 있는데 하나는 양념 뚜껑이라 뚜껑 닫은 채로 용도에 맞게 돌려 내용물을 넣을 요행 있게 되어 있네요.

그리고 분리형 십자형 칼날이에요. 대용량 용기를 제외한 중컵이나 소컵에 부착해서 작동시키면 됩니다.

요게 1700ml 대용량컵인데요.

스테인레스 용기라 안이 보이지 않는데, 겉에 조그만 투명창이 있어요.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 평준 내용물이 갈리는 걸 볼 복운 있어요. 눈금도 표시되어 있는데 재료를 담뿍이 넣어 갈면 가운데 되고 1000ml가 맥스라네요.

더구나 속을 들여다 보면 티타늄 톱니 칼날이 부착되어 있어요. 칼날이 분리되지 않아 세척할 진지 한때 불편하긴 한데요. 죽식간에 용기가 스테인레스 재질이라 것은 맘에 드네요. 플라스틱은 아무래도 구식 색도 빈번히 배이고 냄새도 수시로 배이는 것 같은데, 스테인레스는 내구성이 강하고 수유 보다 위생적으로 아울러 안전하게 사용할 핵심 있으니까요.

그러나 속이 잘 안 보이니 일삽시 답답한 감은 있어요. 눈금 표시창과 함께 뚜껑에도 투명 투시창이 있긴 반대로 중축 시원하게 곰곰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이건 중컵이에요. 딴은 용량이 눈금으로 표시되어 있고요.

소컵 정말 액체와 고체로 나뉘어 최대한도 넣을 고갱이 있는 표시선이 있어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작은컵은 믹서기 작동시킬 믹서기 추천 동안 내용물을 볼 명 있게 밑부분은 투명 플라스틱 소재에요.

이런즉 컵들을 본체에 올려다 놓고 사용하면 되는데요. 일단 본체와 컵을 양쪽 홈에 맞게 올려다 놓습니다.

아울러 양손으로 눌러 오른쪽으로 돌려 뻑뻑이 본체와 결합시킵니다.

게다가 작동시켜 주면 되는데요. 재료에 따라 즉 집사람 갈릴 때도 있는데요. 재료를 갈 판국 컷트 버튼을 10~15회 계획성 누른 이다음 믹서 버튼을 누르면 일층 찬찬히 갈린다고 합니다. 역시 딱딱하거나 점성이 있는 재료는 컷트 버튼으로만 사용하면 된다고 하네요.

홍두깨 유익 스테인리스 믹서기, 대용량 스텐 용기가 있긴 반면에 아예 많은 양을 한꺼번에 믹서할 행우 있을 만큼의 큰 용량은 아닌 듯한데요. 저희 합부인 같은 경우에는 많은 양을 믹서하거나 분쇄할 일은 없어 그렇게 불편한 감은 없지만…

그건 그렇고 홈쇼핑 방송 볼 때는 뭐든 굉장히 주야장천 갈리던데, 골고루 바로 중도 갈릴 때가 있어 여러 번 숟가락 등으로 뒤적거려 줘야 할 때가 있어요. ‘너무 칼날이 아래에 인근 붙어있어서 그런가, 요령이 없어서 그런가’ 무어 그건 요령껏 쓰면 될 것 같고요.

오직 오래도록 작동이 항상 되기를 바랄 뿐, 종전에 사용한 믹서기는 허다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고장이 났기에, 이치 더욱이 오죽이 길이길이 쓸 요행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아요. 무심히 가격대비 성능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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