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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을 데리고 다과 이른 화왕지절 휴가를 다녀오기로 했다. 어휴 바꿔 말하면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온단다.. 그것도 장마시작.. ㅠ_ㅠ 이번 휴가에는 큰맘 먹고 비싸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 풀빌라 펜션에 가기로 했는데 비가 오면 야외에 있는 시설들을 이용못할텐데 흑흑… 반대로 취하 수수료가 더 비싸므로 이냥저냥 가기로 한다.

도착해보니 초코 키즈 풀빌라와 코코 키즈 풀빌라가 붙어 있다. 앞쪽이 초코 키즈 풀빌라고 일말 언덕위의 뒤쪽이 코코 키즈 풀빌라 이다. 두연 봐서는 초코가 코코보다 들 평지도 아이들 놀곳도 더욱더욱 넓어 보이는데, 코코는 초코보다는 작지만 주차장과 발도르프 아이들이 놀수있는 놀이터가 2~3군데로 나뉘어 있다. 물놀이 할수 있는 좌석 3군데 승용차 타고 뛰어 놀수 있는 지점 한군데 이렇게 되어 있다.

사진은 비가 그친 마지막날 퇴실하면서 쪼끔 놀고 찍은것..ㅠㅠ 성제무두 물놀이장에서 놀면 호위호 재밌는데 흑흑…. 다음번에는 날씨 좋을때와서 정녕히 밖에서 놀아봐야겠다.

하여간 우리는 길미 교외 시설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실내에도 놀것이 충분하기에 비오는 이틀 사뭇 실내에서 놀고 먹었다. 아 게다가 코코 키즈 풀빌라 펜션을 검색하면 조식서비스와 간식서비스에 대한 언급이 되어있는데,

조식서비스만 제공되고 간식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것도 모르고 간식은 노 주시나요? 라고 물었다가 간식 서비스 종료된지 1년도 넘었는데요 라는 답변을 받음…. 애들 데리고가서 먹을거 챙기기 귀찮은데 잘됐다 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참고 하시길.. 아침은 떡국과 치즈와 딸기잼을 바른 간단한 토스트가 제공되는데 맛은 쏘쏘하다. 양도 인원수대로 주는건 아니고 살그머니 적당히 주신다.

기대가 극히 컸던 탓일까 나에게는 이부분과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긴했음. 아이들이 썩 좋아해서 슬그머니 즉변 놀다가자 하고 영별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묵었던 방에 화장실과 분야 스위치가 제대로 마감되지 않아 튀어 나와있거나 지지직 소리가 나서 안전상 적이나 불안한 느낌을 받았다.. 아울러 이조 부분과 에어컨 사용방법을 물어보기 위해 방 내부에 적혀있는 관리실 번호로 5번도 넘게 전화했지만,,,, 둘째날에 한번 받았고 첫째날에는 한번도 받지 않으셨다는…. 우리가 간날이 사람이 많이와서 그런가.. 후.. 속터질뻔.. 더구나 우리가 이용한 방은 복층계단이 있는 방이었는데 순번 모서리부분이 아이들이 이용하기에는 날카롭고 마감이 되어 있지 않았다. 미끄럼 방지 패드는 붙어있었는데 모서리에 차등 아이가 넘어지다 긁혀서 피가 났었다.. ㅠㅠ 아울러 방 안에 물고기 굽는 초년 그릴이 같이 있어서 고기냄새가 이틀 그대로 방안을 감쌌다.. ㅋㅋㅋㅋㅋㅋ 고기를 좋아하는 나지만 그래도 이건 좀.. ㅋㅋㅋㅋ

비싼 경비 주고 가서일까 인터넷상으로 후기들이 대변 좋아서일까 풍조 만빵 하고간 나로서는 시고로 사소한 면 몇가지가 무척이나 아쉬웠다. 복층이라 둘째아이랑 첫째아이 둘다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하긴했는데… ㅠㅠ 다음엔 적연히 단층으로 가야지…. 그래도 위에 단점들 빼고는 재미있게 놀다왔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실내에 키즈카페처럼 커다란 놀이시설과 어른들도 들어갈수 있는 넓은 미온수 수영장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은 더없이 재미있어하고 좋아했다. 이맛에 돈쓰면서 이런데 오나보다 ㅋㅋㅋㅋ (참고로 우리 아이들은 물놀이랑 트램폴린을 몹시 좋아한다)

메 포돌이 쎄리 모양때문에 우리 첫둥이가 복층임에도 불구하고 이방을 하자고 해서 복층으로 왔는데 후…넘나 힘들었던 복층..ㅋㅋㅋ 참 막둥이고 첫둥이고 이틀 겨를 정신없이 뛰어 놀더라.. 비가와서 밖에 설비 이용못해 아쉬운건 엄마뿐이던가…ㅋㅋㅋㅋㅋㅋ 아 뿐만 아니라 수건관 같은 처지 이용한 수건들을 가지고 관리실에 가면 새수건으로 바꿔주신다. 비오는 날이라 하 귀찮긴했지만, 그래도 담뿍 주시니 아이들 씻기고 하는데 불편함은 못느꼈다. 수영복이나 아이들 옷같은 형편 이틀 간격 있다보니 빨아서 널때가 여북이나 불편하긴했다. 비도와서 밖에 널지도 못하는데 수영장이 있는 데크나 화장실앞에 널어도 수영장이 있다보니 습해서 제꺽하면 마르지 않았다. 이럴땐 세탁기랑 건조기딸린 에어비앤비가 매우 아쉬운 엄마….그래도 애들은 여기가 더욱 좋다하니 ㅋㅋㅋㅋㅋㅋ 으휴 ㅋㅋ

예전에 갔던 키즈 펜션이 한없이 낡고 지저분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는 그래도 나름 청결에는 신경을 무지 쓰신것 같았다. 얼른 말한 몇몇 시설물 빼고는 장난감들도 침구도 시설들도 전야 깨끗했다. 뿐만 아니라 장난감도 무진히 어린아이부터 조금 큰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놀 길운 있게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덕분에 터울이 큰 우리 아이들이 다름없이 놀기에는 더없이 좋았다.

이래나 저래나 맘에 든부분도 있지만 들판 물놀이시설 이용못한게 곰비임비 한이 맺히는 애미쓰.. ㅠㅠ ㅋㅋㅋㅋㅋ

수영장은 원체 넓어서 어른과 아이들이 다름없이 들어가 놀기에도 충분하였다. 깔 깊이는 우리 큰아이 키가 115센티정도인데 큰아이가 들어가면 얼굴이 나오고 까치발하면 발이 닿는 틀 였다. 급기야 튜브를 이용하여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 놀기 좋았다. 어른들도 누워서 수영하려면 수영할 복운 있는 정도로 하루에 두번씩 들어가 물놀이 했던 것 같다. 1인당 수영복 2벌씩 들고가길 잘한듯..ㅋㅋㅋ

2층에는 위의 사진에서 나온것과 함께 트램폴린과 놀이터 장치 말고는 티비와 저상형 패밀리침대 퀸사이즈 두개가 붙어있었고 에어컨이 2층에 있었다. 그러니 잘때는 오히려 1층이 온도가 더욱더욱 알맞았던것 같다.

아 그리고 주방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는데… 주방에는 아이들 하이 체어와 젖병소독기 정수기 냉장고 아이들 식기와 전기밥솥 냄비 전비 등 모자를것 가난히 왠만한 것은 다 준비되어 있었다. 화장실 진개 아이들 샴푸 손윗사람 샴푸 비누 바디샤워 치약이 준비되어 있어 일개인 칫솔만 준비해가면 되었다.

여러모로 아쉬운점도 만족스러운 점도 많았던 코코 키즈 풀빌라 펜션.. ㅋㅋ 다음번에는 꼭 단층으로 청우 좋을때! 비수기에 언젠가 더가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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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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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쿈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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