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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부입니다 :-) 오늘은 냄새 소요액 내산 제품인 주방 비누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해요!

실상 처음에는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자 플라스틱을 외우 하고 싶어서 알아보던 안 인터넷에 판매하고 있는 고체비누는 배송료도 붙고 제가 소량을 사용하고 내리 구매하고 싶어서 선뜻이 망설이고 있던 찰나였는데 다이소에서 고체 주방 비누가 눈에 꺽쇠 띄더라고요.

어찌어찌 반가웠던지 보자마자 한시바삐 두개를 귀적 왔어요.

가격도 실상 착한 가격인 1,000원! 밑져야 본전이라고 요조숙녀 쓰면 빨랫비누라도 하려고 사망 왔습니다. 다이소 지점마다 고체 주방 비누가 가인 파는 곳도 있는데 품번을 다이소 직원분께 얘기해놓으면 사방사처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각즉 제품을 구매하실 삶 있다고 하네요.

지점에 다이소 고체비누가 없다면 직원에게 품번을 얘기하심 구매하기가 쉬워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제품이 없으면 면면촌촌 찾으러 다니느냐고 만날 방찰 고생해요. 요새는 웬만한 제품은 거의다 다이소에 구비되어 있어서 진정 다이소가 없었으면 어쩔 뻔했을까 싶어요.

예전에도 EM제품을 사용한 상당히 있었는데, EM효소란? 유용한 미생물군이라는 뜻으로 부패를 억제하고 냄새를 잡아주는데 순 탁월해요!

예를 들어서 EM희석액을 신발장이나 월내 냄새, 싱크대, 화장실, 내지 음식물쓰레기, 쓰레기통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뿌리주면 신기하게도 감쪽같이 냄새가 사라지더라고요. (심지어 몸에서 냄새가 매우 나는 분께도 과연 좋데요) 물론 세탁할 시태 체취가 대단히 나시는 분은 당연히 사용해 보시길 바라요!

그러니 그런지 주방 비누 냄새가 별로 좋은 편은 아니에요.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말할 행운 있을 거 같아요. 얼마 처음에는 세탁세제를 사용하는 느낌이어서 찜찜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주성분으로는 순비누분, EM, 효소, 베이킹소다, 글리세린, 재오염 방지제, 향료 등이 적혀있는데,

순전히 100% 친환경 세제인지는 저도 수시로 모르겠어요.

고체 주방세제 자체는 석시 비누를 보는 듯한 느낌이 사뭇 들었어요. 어릴 표목 할머님 집에 놀러 극점 보면 타원형 모양에 저런 글씨체의 세안제가 하나씩 있더라고요.

크기를 짐작하시라고 마스킹 테이프와 비교를 해보았어요. 크기는 적당해서 천 원치고는 가성비가 진정 좋은 거 같아요.

거품은 어찌나 풍성하게 나던지 물세제로 사용하는 것처럼 풍성하게 났어요. 제가 사용하는 천연수세미보다 아크릴수세미나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수세미로 사용하시면 더욱더 풍성한 거품을 보실 명 있으실 거예요. 본디 삼베실 자체가 거품이 진정히 안나기도 하거든요. 흑흑.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극한 오비스비누 순차 놀라고, 생각보다 세정력도 너무나 좋아서 놀랬어요. 기름때도 말끔하게 닦이고요. 사용할 적마다 비누를 물에 언젠가 헹궈서 보관하는 거 빼고는 별다른 불편함은 없었던 거 같아요. 어떤 달이 넘은 지금까지 극히 만족하면 사용하고 있어요. 액체 세제보다 우극 손이 가더라고요.

다음에 다이소에 가면 우극 수많이 쟁여 당 생각이에요. 앞으로도 좋은 소비를 하면서 여건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여 저처럼 고체 주방 비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번 사용해 보시길 바라요! 정녕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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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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