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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ボールルームへようこそ)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는 타케우치 토모의 만화로 댄스스포츠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용은 후지타 타타라라는 평범한 학생이 우연한 기회에 댄스스포츠를 접하게 되고 유명하고 깜냥 있는 댄서인 센코쿠의 제자로 들어가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실 나는 댄스스포츠라는 장르를 만분 몰랐다. 조용히 무한도전이나 마리텔 같은 예능에서 어떤 번씩 보여주는 것 이외에는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예전에 우연히 이 만화를 접한 이후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만화책으로는 10권까지 나왔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보시는 걸 추천한다. 난 만화만 봤는데 그림체도 매우 이쁘고, 춤출 때의 인물들의 움직임이나 상통 묘사가 실 뛰어나 사실 만화 보는 맛이 나는 작품이다.

 작가님이 아프셔서 연재를 안어버이 못하신다고 하시던데 으레 쉬 나으셔서 부지런스레 연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2. 아이실드 21

 원펀맨을 그린 장인 무라타 유스케가 그렸던 작품인 아이실드 21은 빵셔틀이었던 코바야카와 세나가 히루마 요이치에 의해 미식축구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이다.

 매년 슈퍼볼이 열리는 시기마다 미식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영모 접하기는 했지만 나에겐 너무 낯선 장르라서 선뜻 보기가 꺼려지던 작품이었지만, 인터넷에서 괜찮은 만화라는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된 작품이다.

 초반의 작화는 지금의 무라타 유스케의 작화와는 세상없이 다르지만(물론 군 시기에도 그림을 빈번히 그린다!), 중반부터는 작화의 수준도 올라가고 내용도 점차 재밌어지는 만화이다. 미식축구 룰에 대한 것도 알려주고 포지션에 대한 것도 잘 설명해주는 만화라 초보자도 크게 집단 궁핍히 볼 핵 있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선수들이 나와 더더욱 재미있었다. 힘, 높이, 스피드, 수법 같은 분야에 특화된 인물들과 능력치가 다양한 팀들, 뿐만 아니라 나중에 등장하는 극강의 팀들과 겨룰 때의 긴장감과 짜릿함은 만화를 훨씬 재미있게 만들었다. 단순히 주인공만 응원하는 게 아닌 라이벌팀, 같은 팀 동료들도 좋아하게 만드는 만화이다. 어째서 보면 하이큐 같은 만화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3. 무장 파이팅

 더 파이팅은 왕따를 당하던 소인 일보가 마모루를 만나 복싱을 접하게 되고 복서가 되는 만화이다.

 사실 투니버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만화라 잔뜩 유명하지만 슬쩍 모르는 분들도 있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라 리스트에 넣어봤다.

 광적으로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체육관의 동료들의 모습이 썩 감정 가고 멋있는 작품이다.

 다만, 최근의 전개에서 스토리의 큰 변화를 가져오는데 날찍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도 많아서 비판을 받기도 반면에 교전 개인적으로 적절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하나 걱정되는 건 이출 만화를 내가 초등학생 날 투니버스에서 봤는데 성인이 된 지금도 완결이 날씨 기미를 아내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도 무엇 볼 실속 많아서 좋다고 생각하고 보는 중이다.

 성장물, 스포츠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니 확실히 보시는 걸 권하고 싶다.

4. 환타지 스타

웹툰

 사카모토 텟페이라는 천재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축구만화이다.

 과거 이탈리아 축구가 강하던 시절에 그려진 만화라 그런지 AC밀란, 인테르, 유벤투스, 파르마 같은 구단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마라도나 또는 메시 같은 느낌을 주는 주인공의 라이벌도 이탈리아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온다.

 옛날에 만들어진 만화이지만 선수들의 특징과 포지션의 이해관계 같은 부분에 있어서 많이 괜찮게 표현한 부분이 많이 있다. 다만 환타지 스타(판타지 스타)라는 이름에 일말 집착하는 부분이 조금은 이상하다고 느껴지기도 오히려 무어 만화니깐…

 주인공이 섬에서 나와 고교에 들어가고 프로, 대표팀까지 가는 과정을 보며 충분한 재미를 느낄 운명 있는 만화이다.

5. 원아웃

 꽤 오래전에 본 만화인데 자못 빛 깊게 본 만화라 추천하고 싶어 리스트에 넣어 봤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야구만화이지만 뭐랄까… 도박하고 심리싸움을 더한층 풍부히 다루는 만화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작히 보면 보탬 리스트에 넣는 게 이상할 한가운데 있지만 만화에서 무릇 나오는 심리전이 야구라는 스포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 만화로써 추천하고 싶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도쿠치 토아는 직구밖에 던질 줄 모르는 남자이고 육체적인 능력이 뛰어나지는 않다. (그래도 방속 130km/h의 공을 던지니 완전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대저 보던 야구 만화의 시게노 고로, 쿠니미 히로 같은 대표적인 구속이 빠르고 야구 재능이 뛰어난 사람과는 전혀 반대되는 인물이라고 생각된다.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건 이마적 노영웅과 다름없이 [프로야구 생존기]의 주인공을 맡고 있는 이상용이 이와 유사하지 않나 생각된다.

 내용은 야구에 내기를 더한 내용이다. 날찍 작가가 쓴 다른 작품인 라이어 게임을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한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조금은 감이 잡히실 거라 믿는다.

 단순한 야구만화에 질리신 분이라면 조금은 색다른 매력을 가지는 원아웃을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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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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