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감기 걸렸을 때도 마스크는 답답해서 쓰지 않았던 저도 이제는 마스크를 노상 쓰고 답니다. 내자 쓸 수가 없습니다. 몇 차제 댁네 앞까지 나갔다가 사람들이 밤낮없이 쳐다 보기에 호위호 심전 나쁘게 쳐다볼까 하다가 아뿔싸! 마스크를 중심 가지고 나왔습니다. 되처 집에 들어가서 챙겨서 나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지금 가까운 거리를 외출할 때에도 얼굴짝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